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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전주 완산경찰서는
심야 시간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5일
전주의 한 상가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7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조사결과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화장실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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