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말다툼 중 동거녀의 몸에
불을 질러 살해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62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5일
한 술집에서 동거녀 47살 B씨의 몸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한 점,
피고인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