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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 21일 오후 우리지역에서는
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의 2번째 확진자, 전국적으로는 113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인데요.
지금까지의 전북지역 코로나19 상황을
박원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24일 현재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모두 3명입니다.

이중 1명은 지난 13일 건강을 되찾아 퇴원한
중국을 방문했던 군산의 60대 여성입니다.

지난 23일까지 모두 645명의 신고환자 중
368명은 의사환자 분류로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습니다.

166명은 코로나19가 아닌
감기와 독감 등으로 보건교육이 실시됐습니다.

문제는 108명의 의사환자와 유증상자 등입니다.

이들 중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도내에 두 명의 확진자가 있는데
도내 두 번재 확진자의 도내 접촉자는 57명,
세번째 확진자 도내 접촉자는 15명입니다.

전북도는
지난 18일 '0'시를 기해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가 '0'명이라고 선포했었습니다.

내부 방역에 만전을 기한 덕택이었지만
불과 이틀 뒤 대구를 여행하고 온 20대 남성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세번째 확진 남성 역시 두번째 확진 남성의 직장동료였습니다.

다행해
두번째 확진 남성의 가족과 여자친구 등은 모두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도는 현재
코로나19 환자만을 위해
{ 전북도, 군산·남원·진안 의료원 253병상 확보 }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에 263병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예수병원에도 추가로
병상 확보 중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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