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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 대구 아파트 거래부진으로 하락세 둔화 }
대구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시장은 여름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가 부진해 가격 하락세도 둔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주간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은 각각 ?0.08%와 ?0.09%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는데 수성구와 달서구의 하락세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이진우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장은 “여름휴가 등으로 거래부진이 이어지며 지역 아파트 시장의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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