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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법과 절차에 따라 별다른 무리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 차관은 또 오는 2060년 국가 채무비율은 60%를 넘어서고 저출산 고령화로 성장률이 하락하는 등 중장기 재정전망이 밝지 않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성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헤드라인 :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이 대구를 방문해 가진 지역 언론인과의 토론회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기사내용]
{ 22잏 호텔 수성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 }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22일 지역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먼저 국내외 경제 불안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라 생산가능인구가 줄고 성장률도 하락하는 반면 복지와 의료비 지출은 증가해 국가재정 상태가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송언석 / 기재부 2차관
2060년까지는 국가채무비율이 60% 넘는 정도의 수준으로 일단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국가채무비율 자체를 관리 }
송언석 / 기재부 2차관
2060년까지는 국가채무비율이 60% 넘는 정도의 수준으로 일단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국가채무비율 자체를 관리
{ 가능하다고 보고 있지만 위험요인은 상당히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가능하다고 보고 있지만 위험요인은 상당히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 구조조정 따른 일자리와 민생안정에 추경 11조 편성 }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경제체질을 강화하는 노력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가 추경예산 11조원을 조선부문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대책과 민생안정에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투입하는 누리사업 예산은 관련법령에 따라 정부 재정지출이 아니라 지역 교육청 예산이 투입돼야 하기 때문에 추경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구공항 통합이전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 }
대구공항 이전과 관련해서는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이전해야 하는데, 수원공항이나 광주공항과 달리 대구공항은 인근지역에서 유치의사를 비쳐 무리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송언석 / 기재부 2차관
대구공항은 인근의 여러 지자체에서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간에 잘 협의해서 장소를, 이전후보지를 잘 }
송언석 / 기재부 2차관
대구공항은 인근의 여러 지자체에서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간에 잘 협의해서 장소를, 이전후보지를 잘
{ 정하면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정부로서는
관련법령과 절차에 따라서 진행되는거다, 필요한 것 있으면 필요한
만큼 협의해서... }정하면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정부로서는 관련법령과 절차에 따라서 진행되는거다, 필요한 것 있으면 필요한 만큼 협의해서...

{ 신호범 }
그는 대구가 물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의료산업 등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잘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남부내륙철도를 비롯한 철도와 도로 등 SOC 분야 재정투자도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우성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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