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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앵커멘트 : 없음



[기사내용]
안녕하세요. 김혜정 시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CG : 프로필

{ 마스다 히로야 저, '지방소멸' }
제가 의원활동을 했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던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지방소멸'이라는 인구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다룬 그런 책입니다.

일본은 2008년도에 인구의 정점을 찍고 현재는 하강세를 보이는데 약 90년 후에는 지금 1억2천800만의 인구가 약 40%인 4천900만의 인구에 이른다는 아주 심각한 예고를 한 상황입니다.

{ 일본의 선례를 통해 우리의 저출산, 고령화 대책 고민 }
이것은 비단 이웃나라인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도 직면한 현실이기에 좀 더 마음에 와 닿았고 절실한 우리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소개하게 됐습니다.

일본에서는 중앙으로 유입되는, 대도시로 유입되는 인구를 좀 더 막기 위해서는 지방이 지방의 특성을 살려서 특화정책을 해서
{ 지방 특화개발과 육아, 보육의 사회적 책임성 강조 }젊은이들의 고용이 안정성 있게 갈 수 있도록 산업을 개발하고 정책적으로 육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 육아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정책화될 수 잇도록 해야 한다는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로 우리의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정치학습서처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인구는 곧 미래의 자산" }
저는 인구는 곧 미래의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가 사실 많지 않기 때문에 내수로써 결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다.

{ 촬영/편집
신호범 }
그렇다고 봤을 때 두뇌를 개발해서 해 나갈 수 있는 인구정책이 돼야 하는데 지금 출산인구는 거의 한 명을 낳는 1.29명이 평균 수치입니다.

{ "김혜정 시의원이 기증한 이 책은 작은도서관에 전달됩니다" }
그렇다면 최소한 미래에 안정된 우리나라에 살림살이를 봤을 때는 두 명 이상 출산을 장려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돼야 합니다. 또한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들을 보육이나 육아, 무상교육에 대한 부분에 집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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