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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다음 주 수요일부터 3일동안 북구 칠성동에 있는 삼성창조캠퍼스에서 폭염문제를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 열립니다.

포럼에서는 폭염과 쿨산업 그리고 폭염대응계획과 건강 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연구결과와 사례발표 등이 마련됩니다.

시는 주요 전문가와 함께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8-07-18 16: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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