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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자유한국당은 16일 엑스코에서 대구 경제 살리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곽대훈 대구시당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에선 송종호 경북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오 대구시상인연합회장 등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황 대표는 토론에 앞서 제3공단에 위치한 금용기계를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7-16 11:5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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