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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숨이 멈춘 생후 16개월 영아를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대구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11시쯤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두류3동파출소로 들어온 영아는
호흡이 멈춘 채 팔과 다리가 축 쳐진 상태였습니다.

당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김한진 경사는
이 남자 아이를 넘겨받아 심폐소생술을 했습니다.

함께 근무 중이던 권태훈 순경도 김 경사를 도와
아이가 호흡을 되찾는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평소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16 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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