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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대구를 찾은 외국인 의료 관광객 수가 비수도권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1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시 집계 결과 지난 2009년 2천 800명이었던 외국인 환자 수가 매년 20%씩 늘어났고, 지난 2016년에는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러시아와 몽골 등으로 눈을 돌리고 중국 칭다오와 항저우 등 중소도시로도 유치활동을 벌여 내년에는 의료관광객
3만 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7-22 14: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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