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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이 21일 폐막했습니다.

올해 치맥축제는 지난 17일 개막 후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20일 행사가 취소됐으나 21일 재개해 마지막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135개 업체 255개 부스가 참가했고, 축제조직위원회는 생산유발효과 245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90억원, 고용유발효과 150여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22 10: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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