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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달서구의회 의장 경선을 둘러싼 돈봉투 사건을 놓고
재판부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역시민사회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김화덕 달서구의원의 주장처럼 동료의원 A씨가 돈을 요구했는지,
아니면 A씨가 돈을 돌려주자 죄를 덮어씌우기 위해
거짓말과 협박을 했는지에 대해
재판부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만약 거짓말을 한 의원이 있다면
지방의원의 자질이 없기 때문에
1심 선고 이후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22 1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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