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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노골적인 집행부 편들기와 막말 논란에 이어 5분 발언 표절,
의장선거 돈봉투 사건으로 얼룩진 달서구의회를 향해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일부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된 의원 대부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만큼
대구시당 차원에서
징계와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23 14: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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