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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화원시장 공영주자창이 2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17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화원시장 공영주차장은 일반차량과 전기차 경차 등 총 12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달성군은 지난달 말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8일부터 2주 동안 시범운영을 한 뒤 정식개장을 결정했습니다.

달성군은 화원시장 공영주차장이 완료됨에 따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23 15:5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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