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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형 태풍이 지역을 지나갈 경우
학교는 휴교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태풍 예보와 휴교'를 주제로 공청회를 연 결과
초대형 태풍은 휴교를, 대형 태풍은 휴업을,
중형 태풍은 휴업 또는 등교시간을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대설의 경우 기상청 발표 기준으로
적설량 10cm 이상은 휴교해야 하며
폭염의 경우 정상수업을 하되
온도가 낮아지는 오후 4시30분 전후에
학생들을 귀가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 결과를 학교 현장에 적용해 보고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7-30 0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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