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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출생아 수가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 자료를 보면 대구의 출생아 수는 지난 2017년 1만 9천 400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 4천 400명으로 5천명이 줄었습니다.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 역시 5.3명으로 전국 6대 광역시 중에서 부산 5.1명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7-31 15:4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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