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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2019 달성 국제청소년 프랜드쉽 캠퍼리가 5일까지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국제 캠퍼리에는 스카우트 국제연맹 회원과 국내연맹 회원 등 총 1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회원들은 중앙공원 일대에서 야영을 하며 30가지 주제별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자립심을 키우게 됩니다.

캠퍼리는 지방과 지구 단위의 야영대회를 말하는데 달성에서 국제 캠퍼리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INT) 전유진 // 달성군 학부모협회장
“청소년활동과 무역교류 장소로 부산처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달성군에도 충분히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테크노폴리스가) 한국의 시골 느낌과는 다르게 지역의 아이들이 공원에서 캠프도 할 수 있고, 외국의 아이들도 한국에도 좋은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고 다시 오고 싶다는 느낌을 얻어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02 15:2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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