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가 내일 오전 10시부터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안경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 안경을 만들어 주는 사업으로 2002년 시작해
지금까지 1천29명에게 안경이 전달됐습니다.

올해도 초.중.고등학생 60여 명에게
350만 원 상당의 안경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02 15:57:16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