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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일의 전국경쟁영화제인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는 22일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 20회째를 맞이한 대구단편영화제는 독립된 나의 우주라는 슬로건으로 총 857편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북성로 일대에선 영화제와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수성못 상화동산에서는 야외상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쟁부문에 상영되는 작품은 총 40편으로 개막작은 박현경 감독의 공명선거와 박지혜 감독의 밸브를 잠근다가 선정됐으며, 폐막은 오는 26일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13 16:2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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