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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을 맞아 대구 희움 역사관에서는 시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자 할머니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행사는 '기억과 행동'이라는 주제로 맺힌 응어리를 풀지 못한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공연과 전시회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대구에 두 분, 전국에 스무분만 생존해 있습니다.

8월 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를 처음으로 증언한 날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13 16:2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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