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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지역 시민단체가
달서구청의 화장실 공사 계약 비리 의혹 관련자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경실련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통해
달서구의 구조적인 계약비리에 대한 진상과 책임 규명을 위해
달서구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요청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로도 진상과 책임 규명을 할 수 없는 사안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16 10: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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