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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장기미집행 공원부지를 매입하겠다는 대구시의 결정에 대해
환경단체가 환영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대구시의 이번 결정은
녹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대구 도심에
공원을 더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는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대응 대책들 중에
고무적인 편에 속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은
열다섯 곳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계획도
조속한 시일 안에 발표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민간특례로 진행 중인 달서구 갈산공원에 대해서는
그 적정성에 대해 재검토해서 개발비율을 최소화 하고
자연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16 10: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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