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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에 따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행정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시는 이날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데이터 행정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디-데이터허브’를 소개했습니다.

‘디-데이터허브’에서는 시와 구군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계데이터, 분석데이터 등 1만5천여개의 데이터를 대구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20 12: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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