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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재개발을 위해 철거작업이 진행중인 도원동 성매매집결지 일명 자갈마당에 중구청이 공사 일시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17일 자갈마당 철거 도중 무게 1톤 정도의 기둥이 옆 건물로 넘어지면서 피해가 발생했고, 안전상의 이유로 일시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건물은 아직 건물주와 시행사간 매입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곳으로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중구청은 안전가림막 설치 등 조치가 취해지면 다시 공사를 재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21 15: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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