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대구도시철도 2호선의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입찰에 나선 업체들이 담합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6년 5월 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과 대실역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입찰과 관련해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제기한 담합 의혹을 조사한 결과 사실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2개 업체는 2호선 스크린도어 유지 보수 등 모두 6건의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가격을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에 6천 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21 15:12:21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