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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계명대핚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속도위반’팀이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프로드, 포뮬러, 전기차, 기술부문 등 4개 부문에 98개 대학에서 186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계명대‘속도위반’팀은 오프로드대회 1위를 비롯해 성능평가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1년 이후 8년만에 다시 종합우승을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8-21 10:3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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