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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정보통신융합전공 장재은 교수팀이 고통을 느끼는 전자피부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개발과 의수착용환자에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재은 교수팀은 고통과 온도를 느낄 수 있는 촉각 센서를 개발했는데, 센서의 구조를 단순화해 압력과 온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고 다양한 촉각 시스템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8-21 10:3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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