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대구시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프리 스타기업 15개 사를 새로 선정했습니다.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기계분야와 미래형자동차 분야 등으로 평균 매출액은 47억 원, 근로자 수는 23명입니다.

시는 올해 선정된 15개사에 경영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경쟁력강화자금 등을 지원해 집중 육성시킨다는 계획입니다.

15개 기업 선정으로 대구시의 프리 스타기업은 모두 124곳으로 늘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29 15:43:03>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