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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중구청이 가을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에 무분별하게 뿌려진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20곳 주변을 대상으로 하며 현수막과 벽보 그리고 각종 전단지 광고물 등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특히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과 유흥업소 주변에 설치된 퇴폐적 내용의 광고물도 함께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30 15: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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