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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의 살림살이가 처음으로 9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자체수입과 지방채, 보조금 등 각종 재정을 운용 결과 살림규모는 9조 1,513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6천 100억 원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재원별로 보면 지방소득세가 501억 원 증가했고, 국가보조금과 지방교부세 등은 3천억 원 정도가 늘었습니다.

반면 대구시의 채무는 1조 6천 7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2억 원이 늘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30 15: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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