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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남구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두 번의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영남대학교의료원 순환기내과 손장원 교수는
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근경색증 바로 알기를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보건소는 특강 전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주고
개인별 1대1 맞춤형 건강상담도 해줬습니다.

다음 특강은
영남대학교의료원 신경외과 김종훈 교수의
뇌혈관질환과 관련된 강의로
다음 달 6일 열릴 예정입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8-30 1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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