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 대외여건 악화에 따라 올 상반기 대구지역의 수출과 수입 등 교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상반기 대구지역의 FTA체결국가 대상 수출입금액은 44억4천9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3% 감소했고, 전체 수출입금액도 59억800만달러로 8.1% 줄었습니다.

그러나 상반기 대구지역 전체 무역수지는 16억5천3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FTA체결국가와의 무역수지 흑자가 11억1천만달러로 전체 무역흑자의 67%를 차지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8-30 16:14:36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