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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의회는 17일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서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이날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내 공작기계모듈 전문제작업체 ‘대영코어텍’을 방문해 대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주요 부품 국산화 추진과정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1979년 창업 후 2016년 테크노폴리스로 이전한 대영코어텍은 6년간 150억원을 투자해 수입에 의존하던 부품을 국산화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9-17 1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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