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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연구시설을 개방키로 했습니다.

디지스트는 최첨단 연구시설인 중앙기기센터를 확대 개방해 국내기업들의 독자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국산화를 돕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재, 로봇 자동차 장비, ICT, 생명 바이오 등 5개 분과로 이뤄진 기술자문단을 운영해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자문과 컨설팅도 진행합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9-17 1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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