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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달서구가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을 돕기 위해
하반기 희망아카데미를 엽니다.

이 사업은 입국 5년 이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요리교실, 한국문화 적응교육 등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요리교실은 오는 25일부터 계명문화대학교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여섯 차례에 걸쳐 열리며
다음 달에는 댄스교실과 출산교육,
관공서와 농촌 견학도 예정돼 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9-17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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