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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지난 추석 연휴 동안 119에는
하루 평균 2천377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화재 출동은 42.3%,
재산피해는 28.4% 줄었습니다.

구조 요청은 314건 들어와 66명을 구조했으며
구급차는 902회 출동해 914명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문이 열린 병원이나 의원, 약국을 안내한 경우는
2천675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9-17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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