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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는 경기도 파주와 연천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과 소독 등 돼지열병 차단에 나섰습니다.

시는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지역 내 돼지농장 13곳과 배합사료공장 2곳, 도축장 1곳에 대해 현장소독 등 방역을 했습니다.

또 일제소독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유효한 소독약품 1천200kg을 구입해 축산시설에 배부하고 돼지농장, 축산관계자, 차량, 물품 등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9-18 1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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