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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김화덕 달서구의원이 뇌물공여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동료의원에게 의장선거에 지지를 부탁한 뒤
차에 현금 100만 원이 든 봉투를 두고 내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일반 형사사건으로 기소돼
선고 형량이 의원직 상실 여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9-19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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