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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자유한국당 달서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효상 국회의원이
망월지 보전과 생태공원 조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강 의원은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로 알려진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 현장을 찾아
산란지 보전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망월지두꺼비생태공원 추진을 위핸
환경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낙동강 수질 살리기와
대구산업단지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노력해 왔으며
물기술인증원을 유치하고
최근에는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을 위해 노력하는 등
환경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9-19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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