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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이 3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수성구도 상승 전환했습니다. 김민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대구지역 아파트값이 3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수성구도 상승 전환했습니다.
{ 대구 아파트 매매가 전주 비해 0.02% 올라 }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동향 자료를 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에 비해 0.02% 올랐습니다.

동구가 신천동과 효목동 위주로 하락했지만 달서구는 용산동과 상인동의 일부 저가 매물이 소진돼 0.06% 상승했습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수성구는 지난 6월 24일 이후 14주 만에 상승전환했습니다.cg - out)

수성구는 학군에 따른 수요가 많아지면서 전주 대비 0.03% 올랐습니다.

{ 3주 연속 소폭 상승…올해 전체 1.03% 하락 }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3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전체 매매가 동향을 보면 1.03% 하락했습니다.

{ 대구 전세가 0.14% 상승…꾸준히 올라 }
전세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대구는 전주에 비해 0.14%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달성군은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 등 수요가 늘어나면서 0.55%로 가장 많이 올랐고, 수성구는 가을 이사철의 영향으로 0.21% 상승했습니다.

중구와 동구 역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전체의 전세가는 0.9% 올랐습니다.

주간 아파트 동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김민재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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