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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이 대구에서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글로벌 포럼을 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구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과제로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 다양성, 연결성을 강조했습니다. 우성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 29일. 노보텔 }
혁신과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구에 결집했습니다.

{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방안 모색 }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에선 유럽 등 선진국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과 도시의 상생방안이 제시됐습니다.

{ 최철영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대구대 교수)
이제는 대학이 도시, 지역 그리고 시민과 분리되어서는 살 수 없는
환경이 됐습니다. 또 도시발전을 대학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서 }

최철영
{ 최철영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대구대 교수)
방향을 제시해주시 않으면 도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됐고요. }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대구대 교수)
이제는 대학이 도시, 지역 그리고 시민과 분리되어서는 살 수 없는 환경이 됐습니다. 또 도시발전을 대학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서 방향을 제시해주시 않으면 도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됐고요.

{ 시민공동의 생산과 참여로 창의성 이끄는 실험실 제안 }
기조강연에 나선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 마리나 반 가이제 교수는 대구를 시민이 공동생산하고 참여하는 창의적 실험실로 삼으라고 조언했습니다.

{ 마리나 반 가이제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 교수
저는 대구가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잠재력이
활용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잠재력은 바로 250만 }
마리나 반 가이제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 교수
{ 마리나 반 가이제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 교수 대구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구가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잠재력이 활용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잠재력은 바로 250만 대구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 스마트 기술 기반 스마트 시티 조성해 고령화 사회 대비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에이징’이란 주제로 강연한 정연보 싱가포르 난양기술대 교수는 고령화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통한 고령화 사회 대응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정연보 싱가포르 난양기술대 교수
기술의 도움을 조금 더 받으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노령화에 의해서 떨어지는 근력이라든지 생각하는 부분의 좀 부족한 }
정연보
싱가포르 난양기술대 교수
{ 정연보 싱가포르 난양기술대 교수
부분들을 기술들이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노령화되는
사회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했을 때 노화를 늦출 수 있고.. }
기술의 도움을 조금 더 받으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노령화에 의해서 떨어지는 근력이라든지 생각하는 부분의 좀 부족한 부분들을 기술들이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노령화되는 사회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했을 때 노화를 늦출 수 있고..

{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 창의적 실험 등 4개 세션 }
이외에도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 지역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실험 등 4개 세션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선진도시의 혁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 이 포럼을 계기로 포럼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구테크노파크, 독일 바덴 뷔르 베르크주 이원화 대학은 앞으로 일학습 병행제도와 관련한 연구교류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우성문입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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