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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지방환경청이
오는 31일까지
설 연휴에 대비한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에
들어갑니다.

환경청은 설 연휴를 전후로 3단계로 나눠
악취나 미세먼지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변 하천 등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20-01-10 10:2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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