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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서구청이
관내 음식점과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지원금액은 한 업소당 최대 400만 원으로 객석이나 주방, 화장실 등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업소 중에서 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합니다.

서구청은 오는 17일까지 공모를 통해 현장평가를 한 뒤 이달 말까지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20-01-13 15: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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