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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교육청이
공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1천 516명의
소재파악을
마쳤습니다.

불참한 아동들의 사유를 보면
취학을 유예하거나 면제받은 학생이 51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립이나 사립, 특수학교 입학예정자나
해외체류, 이사가 예정된 아동이 다수 분표했습니다.

교육청은 입학일인 오는 3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별연락이나 가정방문, 학교방문 요청 등을 통해
미취학 아동을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20-01-13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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