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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설 연휴 기간
병원이나
약국을 안내하는
119 안내전화가
확대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종합상활실에 있는 응급의료상담 접수대를
기존 세 대에서 다섯 대로 증설했습니다.

전문 상담요원도 다섯 명을 보강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응급의료상황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접수된 응급의료상담 건수는
하루 평균 542건으로
평일보다 세 배 이상 많았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20-01-21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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