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부산시가 첫 뉴스테이 사업지구로 선정했던
만덕동 뉴스테이 사업지구가
도심 숲 지역으로 주민 반발이 예상될 것이란
보도 했었는데요.

제219회 북구의회 제2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북구의회 고관호 의원이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고관호 의원은 이번 뉴스테이 사업과 관련된
정보와 심의 기준을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이번 뉴스테이 사업으로 주민들의 자산인
도시숲을 파괴할 것이라며 백지화를 주장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