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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오후 7시 반쯤
부산 수영구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천연기념물인 야생 수달 한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멸종위기종 야생 수달인 것을 확인하고
그물망으로 포획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야생 수달이 인근 하천에서
먹이를 찾아 이동하다
창고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포획된 수달은
야생동물보호협회로 보내졌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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