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 멘트)
어둡고 칙칙한 북구 구포역 일대를
디자인 개선 사업을 통해
관광 명소로 만드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윤정 기잡니다.
----------------------------------------
(리포트)
북구 구포역 광장이

주민들과 상인들의 커뮤니티 문화 광장으로 조성되고,

구포 만세역사테마거리는 디자인을 변경해 LED를 활용,

활력이 넘치는 미디어 거리로 꾸며집니다.

북구 구포동 일대를 관광 명소화 하려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S/U 김윤정 기자
이곳 구포역 일원을 북구의 관광사업 육성의
핵심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북구가 구포역일원 관광활성화 디자인 최종 용역 보고회를

진행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관광활성화 용역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리천 공용 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과 연계해

어둡고 정비돼 있지 않은

구포시장 굴다리와 구포시장 버스 정류장 일대까지

젊은 세대가 찾는 활력있는 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INT-황재관 / 북구청장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연계해서 구포역 주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만세역사테마거리에는 지역 대표 음식 중 하나인

구포국수 등 면 요리를 메뉴로 하는 푸드트럭을 초청한

구포 누들 축제와 컬러링 축제 등

지역축제를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도 제안됐습니다.

북구는 최종 용역에 따라 내년부터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김희수

(2017년 12월 05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