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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앵커]

세월호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행사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해양안전 엑스포는 해군이 참여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갑니다. 김석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해양안전 엑스포가 벡스코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엑스포는 해양안전에 대한 최신 정보와 기술, 기자재 등이 선보이는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쨉니다.

INT) 최은진 /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정책과 사무관
국민들에게 해양안전이라는 분야를 알리고 그로 인해 해양안전이라는 분야를 더 생각하게 해서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첫째 목적이고 해양안전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것이 두번째 목적 입니다.

올해엔 지난해보다 20여 개 업체가 늘어난 157개 업체가 참여해 4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와 기술 장비 전시, 국제 컨퍼런스로 구성됐습니다.

S/U)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올해는 해군이 처음으로 참가해 전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갑니다.

해외 바이어 초청행사도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동남아 3개 나라 해군을 초청해 해양안전분야 기자재 수출 상담도 진행됩니다.

INT) 조은형 / 해양안전엑스포 기획사 대표
저희가 부대 행사로 업계의 신제품 신기술을 발표하는 현장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고 해군에서 초청한 해외 장성들이 참가하는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구명조끼 콘테스트와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도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해양안전 체험 프로그램이 꾸며져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난해보다 2천여 명 많은 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29일 마무리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 박선녕)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7 17:1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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