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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윤정 기자]

북구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추진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에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북구는 매년 10억~14억 원을 3년 동안 지원받아
구포1동 1060번지 일대에 안전통학시설 구축 등
대대적인 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5월쯤 특별교부세 150억원을
선정된 17개 지자체에 차등 교부할 예정이며
시․도비 등의 재원도 함께 지원됩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8 17:06: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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